전라남도의회,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 출범
-최선국·신민호 공동위원장, 박현숙 부위원장 선출... 대정부 설득 등 체계적 역할 수행
-신민호(순천6), 최선국(목포1), 최정훈(목포4), 나광국(무안2), 박현숙(비례), 손남일(영암2) 등 10인으로 구성
|
▲ 전라남도의회,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 출범/ 사진 좌측부터 김화신의원, 신민호의원, 최선국의원, 박현숙의원 순 © 목포뉴스/영광뉴스/신안신문/폭로닷컴
|
|
▲ 전라남도의회,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 출범/ 사진 좌측부터 진호건의원, 임형석의원, 김화신의원, 신민호의원, 최선국의원, 박현숙의원, 최정훈의원, 손남일의원 순 © 목포뉴스/영광뉴스/신안신문/폭로닷컴
|
전라남도의회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이하 의대 특위)가 지난 7월 28일 첫 회의를 개최하고, 최선국 의원 등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최선국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1)과 함께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6), 을 공동위원장으로 부위원장에는 박현숙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을 선출했다.
의대 특위는 기본적인 건강권을 보장받기 위한 도민의 오랜 염원을 실현하고 대정부 설득 등 체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구성·설치되었다.
최선국 공동위원장은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해 우려도 존재하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이미 한차례 실패를 겪은 만큼 다시 못 올 기회로 생각한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원을 확보하는 문제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뛰며, 가라앉은 도민들의 열기를 어떻게 다시 끌어올릴지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민호 공동위원장은 “지난 의과대학 유치 추진 당시, 최선국 위원장과 함께 대책위원회 활동을 통해 분주하게 뛰었던 경험으로, 이번 기회는 ‘천재일우’의 기회로, 다시는 오지 않을 수 있는 중요한 시점”라며, “위원님들과 힘을 모아 반드시 전라남도의 오랜 숙원인 의과대학 유치를 이뤄내고, 수시로 의원들과 소통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의대 특위는 앞으로 ‘전라남도 국립의대’의 국정과제 확정과 2027학년도 개교 목표 달성을 위해 정부와 국회 등 방문 활동을 전개하고, 정책포럼, 토론회 등 공론의 장을 통해 여론을 조성하는 등 통합의과대학 설립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한편, 전라남도의회 제392회 임시회에서 통과된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는 김태균 의장이 구성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특별위는 신민호(순천6), 최선국(목포1), 나광국(무안2), 박현숙(비례), 김화신(비례), 손남일(영암2), 최정훈(목포4), 정영균(순천1), 임형석(광양1), 진호건(곡성) 의원 10인으로 구성되었다.
[공지] 최고 2 만부를 발행하는 주간 신안신문(영광뉴스)은 목포시를 비롯 영광군, 무안군, 신안군, 영암군 등지에 배포된다.
주요 배포처는 전남도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경찰서, 목포해양경찰서, 시군청사, 법원, 검찰, 읍면동사무소 등 공공 기관과 농수축협, 터미널, 병원, 은행 등 다중 이용 시설과 단체 등이다.
*영광뉴스 4개 언론 계열사: 신안신문/목포뉴스/영광뉴스/폭로닷컴
/영광뉴스(신안신문) http://sanews.co.kr/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 여행맛집 우수업체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
원본 기사 보기:
목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