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하 진보당 영광군수후보, 기득권 타파...‘군민통합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성황
-신춘하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비롯 250여명 선거대책위원들 동참, 군민공동정부로 달라질 영광군 기대...“진보당에게 호남 양날개라는 역할 부여시 견제와 균형 넘어 승리의 길 될 것”
-이석하, “반복되는 군수의 비리와 행정공백은 더 이상 안된다”...군민공동정부로 새로운 지방자치 실현, 영광 에너지공사 설립, 농어촌기본소득 확대 등 공약
-이석하, “영광군수 선거 ‘돈’과 ‘땀’의 대결로 기득권과 민초들의 대결 될 것”...영광군민의 마음 모아 승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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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하 진보당 영광군수후보 © 폭로닷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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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5일 호텔 더스타 3층 연회장에서 이석하 진보당 영광군수후보의 ‘군민통합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이 진행되었다.
‘군민통합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는 신춘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하여 진보당 이석하 영광군수 후보, 오미화 전남도의원 등 250여명의 선거대책위원들이 함께 했다.
신춘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영광군민들이 진보당에게 호남 양날개라는 역할을 부여해 주신다면 견제와 균형을 넘어 함께 더 멀리 갈 수 있을 것이다. 그길은 새로운 정치의 길이 될 것이며 승리의 길이 될 것이다. 땀 흘리는 정당, 영광의 희망을 만들어 낼 진보당 이석하에게 투자해달라” 고 호소했다.
이어 진보당 손솔 국회의원의 축하영상과, 진보당 전종덕 국회의원의 축사로 이어졌습니다.
진보당 전종덕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비리 없는 새로운 영광을 진보당 이석하후보가 반드시 만들 것이다. 군민공동정부로 달라질 영광군을 기대하며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적극 함께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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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하 진보당 영광군수후보, 기득권 타파...‘군민통합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성황 © 폭로닷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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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신춘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부터 선거대책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되었고, 선거대책위원들의 승리를 향한 다짐이 이어졌다.
이석하 영광군수후보는 발언을 통해 “반복되는 군수의 비리와 행정공백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된다. 이러한 구시대 정치는 새로운 정치세력인 진보당과 이석하에 의해서 교체되어야 한다. 기득권과 이권에 때묻지 않은 이석하가 영광정치의 혁신을 이루어내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석하 군수후보는 영광의 변화를 위해 “먼저, 군민공동정부로 새로운 지방자치를 실현하겠다. 이장단, 부녀회장단과 정기적인 협의회를 진행하고,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민감한 지역현안을 숙의해 나가겠다. 생활 밀착형 행정, 48시간 원스톱 민원처리로 달라진 영광을 만들어 가겠다.” 고 말하였다.
그리고 “영광 에너지공사 설립으로 밖으로 빠져나가는 영광 에너지 이익을 영광군민의 것으로 되돌려 놓겠다. 영광에너지공사의 설립은 민간기업의 이익공유에만 머물렀던 이전과는 다르게 영광 에너지 모두의 주인이 영광군민이 되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다. 세금으로만 운영되던 지난날 지방자치와 다른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열겠다.”라고 힘있게 말하였다.
이석하 후보는 농어촌기본소득 확대를 내걸었는데 전남광주 통합으로 실시되는 농어촌기본소득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모든 군민에게 월 15만원, 1년 180만원이 주어지게 된다. 저는 여기에 월5만원을 추가해서 월 20만원, 1년 240만원을 모든 군민에게 드리는 영광형 농어촌기본소득을 실시하려고 한다.” 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석하후보는 “이번 선거의 끝은 결국 ‘돈’과 ‘땀’의 대결이 될 것이다. 과거와 미래의 싸움이며, 기득권과 민초들의 대결이 될 것이다. 영광군민의 마음을 모아 반드시 승리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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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하후보 군민통합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발언문]
존경하는 영광군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해주신 동지 여러분!
영광군수 후보 이석하입니다.
먼저, 유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중소상공인들과 농어민들, 그리고 영광주민들과 전국의 국민들 모두 힘내십시오!
비록 당장은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상황일지라도,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말 한마디와 연대가 이 거친 파도를 넘게 하는 힘이 될 것입니다. 부디 지치지 마시고,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군민통합 선거대책위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하게 영광군수 선거를 한번 잘 치뤄 보자는 출범식이 아닙니다. 영광의 미래를 다시 세우는 준엄한 출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영광정치는 과연 군민의 기대에 충분히 답하고 있습니까?
영광정치가 군민을 향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권력과 줄을 향하고 있습니까?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현직 군수의 비리의혹, 압수수색과 강제수사는 군정 전반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불통정치, 편가르기와 공포정치로 영광군민은 혼란과 실망을 넘어 분노로 터져 나올 상황입니다.
반복되는 군수의 비리와 행정공백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됩니다. 이로 인한 최대 피해자는 바로 영광군민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새로운 정치세력에 의해서만 구시대 정치는 새로운 정치로 교체될 수 있습니다.
이석하와 진보당은 어떠한 기득권에도 기웃거리지 않은 혁신적인 새로운 세력입니다.
기득권과 이권에 때묻지 않은 이석하와 진보당만이 영광정치의 혁신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감사합니다.
군민통합 선거대책위원 여러분!
최근 이재명 정부의 ‘공정’과 ‘억강부약’은 국민들에게 많은 공감과 기대를 주고 있습니다. 정파를 떠나 시대정신은 이미 공정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의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에서 저도 그 방향에 대해 동의하고 지지합니다.
영광의 변화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정한 새로운 정치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는 비리세력 빼고 다 뭉쳐서 군민공동정부를 만들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군민공동정부는 정파를 떠나 오직 영광군민만을 바라보고 영광군민에 헌실할 새로운 정치 실험이 될 것입니다.
이장단, 부녀회장단과 정기적인 협의회를 진행하겠습니다.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여 민감한 지역현안을 숙의하여 의견을 모아나가는 직접민주주의 모범을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일 잘하는 구청장’ 이미지로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가 된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실속형 생활행정’은 저에게 귀중한 사례입니다. ‘기초자치단체장은 정치가가 아니고 행정가이다.’라는말과 함께 정원오구청장의 ‘모든 민원을 48시간안에 답하는 원스톱시스템 구축’은 바로 영광에 필요한 일입니다.
생활 밀착형 행정, 48시간 원스톱 민원처리로 달라진 영광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군민통합 선거대책위원 여러분!
영광 에너지공사 설립으로 밖으로 빠져나가는 영광 에너지 이익을 영광군민의 것으로 되돌려 놓겠습니다.
성남시의 도시개발공사, 제주도의 에너지공사처럼 지방자치단체의 공기업으로 영광에너지공사를 설립하겠습니다.
영광에너지공사는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에너지 운영, 에너지 연구 등 에너지 전반에 대한 사업을 담당하는 공기업으로, 이미 진출한 민간기업의 이익공유 비율을 높여내고 영광군민에게 돌아갈 에너지 이익을 대폭 높여내게 될 것입니다.
영광에너지공사의 설립은 민간기업의 이익공유에만 머물렀던 이전과는 다르게 영광 에너지 모두의 주인이 영광군민이 되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입니다.
세금으로만 운영되던 지난날 지방자치와 다른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열겠습니다.
군민통합 선거대책위원 여러분! 그리고 영광군민 여러분!
농어촌기본소득을 확대하고 전면화하겠습니다.
올해 영광은 이재명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실시 지역에서 제외되었지만 전남광주 통합으로 농어촌기본소득이 실시될 기회가 왔습니다.
전남광주 통합으로 실시되는 농어촌기본소득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모든 군민에게 월 15만원, 1년 180만원이 주어지게 됩니다.
저는 여기에 월5만원을 추가해서 월 20만원, 1년 240만원을 모든 군민에게 드리는 영광형 농어촌기본소득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지역소멸에 대응하고 재생에너지 이익공유를 통해 어려워지는 경제환경에서 최소한의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군민통합 선거대책위원회 여러분! 그리고 영광군민 여러분!
이번 선거의 끝은 결국 ‘돈’과 ‘땀’의 대결이 될 것입니다.
과거와 미래의 싸움이며, 기득권과 민초들의 대결이 될 것입니다.
저는 함께하신 선거대책위원회 여러분을 믿습니다. 모두 영광을 지켜온 훌륭한 분들입니다.
우리가 돈이 아니라 영광군민의 마음을 모아낼 수 있다면 5천명 후원회원을 넘어 2만명, 4만명, 영광군민 전체의 지지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정치는 기득권 세력 일부의 것이 아니라 군민 모두의 것임을 선언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영광을 바꾸는 길, 지금 여기서 시작합니다.
여러분,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선거취재단:강윤옥 대표기자, 조국일 편집위원장, 이강욱 편집위원, 강문주.이동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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