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이석하 영광군수 후보, 장세일 ‘사법 리스크’ 심각...야권 후보단일화 제안
-민주당 장세일 현직 군수에 대한 각종 비리 의혹과 압수수색, 강제수사는 군정 전반 신뢰 떨어뜨려...개탄
-비리 의혹으로 얼룩진 세력에 의해 영광이 망가지는 것 두고 볼 수 없어...야권후보들에게 단일화 나서줄 것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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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이석하 영광군수 후보, 장세일 ‘사법 리스크’ 심각...야권 후보단일화 제안 © 폭로닷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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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이석하 영광군수 후보는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비리없는 영광만들기에 동의하는 야권후보들에게 영광군수 후보 단일화에 나설 것을 제안하였다.
이석하 후보는 영광군수 후보 단일화를 제안하며, 재선도전을 위해 출마한 장세일 현직 군수의 비리 의혹과 이에 따른 압수수색, 강제수사는 군정 전반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불통정치, 편가르기와 공포정치로 영광군민은 혼란과 실망을 넘어 분노로 터져 나올 상황이라고 진단하였다.
이석하 후보는 비리 의혹으로 얼룩진 세력에 의해 영광이 망가지는 걸 두고 볼 수 없기에 비리없는 영광만들기에 동의하는 야권후보들에게 단일화에 나서줄 것을 제안하였다.
이석하 후보는 영광은 전남광주통합과 에너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 기회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영광 정치의 혁신이 선행되어야 한다 면서 비리 의혹으로 얼룩진 세력의 집권은 영광을 더욱 큰 구렁텅이로 몰아 넣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야권 영광군수 후보들이 영광군민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 영광군수 후보 단일화에 함께 해 주시길 다시 한 번 간곡히 제안하였다.
한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광군수 선거는 민주당 장세일 후보에 맞서 진보당 이석하, 조국혁신당 정원식 후보가 경합하는 구도다.
[기자회견문] 전문
존경하는 영광군민 여러분!
저는 오늘 비리 없는 영광 만들기에 동의하는 야권후보들에게 후보단일화에 나서실 것을 정중히 요청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1년 8개월 영광 정치는 어떠했습니까?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현직 군수의 비리 의혹, 압수수색과 강제수사는 군정 전반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불통정치, 편가르기와 공포정치로 영광군민은 혼란과 실망을 넘어 분노로 터져 나올 상황입니다.
반복되는 군수의 비리와 행정 공백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로 인한 최대 피해자는 바로 영광군민이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비리 의혹으로 얼룩진 세력에 의해 영광이 망가지는 걸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이들의 집권은 저지해야 합니다.
비리 의혹으로 얼룩진 세력의 집권은 영광을 더욱 큰 구렁텅이로 몰아 넣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영광군민 여러분!
영광은 전남광주통합과 에너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는 영광에게 천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대단히 귀중한 기회입니다.
영광도약의 기회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영광 정치의 혁신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구태와 악습의 구시대 정치로는 새로운 도약의 영광을 만들 수 없습니다.
비리와 불통, 공포정치로는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없습니다.
영광에는 새로운 정치가 더욱 간절합니다.
비리 의혹으로 얼룩진 세력이 집권하는 것을 막는 것으로부터 새로운 정치를 시작해야 합니다.
저는 당리당략보다 중요한 것이 영광군민들의 요구라고 생각됩니다.
영광이 바로서기 위해서는 단일화해야 한다는 영광군민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야권 영광군수 후보님들께 다시 한번 호소드립니다.
영광이 비리 의혹으로 얼룩진 세력으로 망가지는 걸 막아야 한다면 군수 후보단일화에 함께 해 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2026년 4월 29일. 진보당 영광군수후보 이석하
[선거취재단:강윤옥 대표기자, 조국일 편집위원장, 이강욱 편집위원, 강문주.이동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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